유창재 기자입니다.
한국경제신문의 7년차 기자로 문화부 산업부를 거쳐 2008년 3월 정치부로 발령받았습니다.
기업이건 정당이건 아파트 부녀회건 사람이 모인 곳에는 정치가 있다고 하죠.
그런 측면에서 사람이 태어나서 살아가고 죽는 모든 행위는 정치행위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프로 정치인들의 세계는 어떨까요?
인간의 선하고 악함, 추하고 아름다움 그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는 게 아닐까요?
결국 정치판은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인간군집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그 정치판을 경제 기자의 시각으로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자체는 정치행위인 동시에 경제행위입니다.
정치와 경제의 교차점에 서서 저는 독자들과 함께 세상 사는 진리가 뭔지 배워나가 볼 생각입니다.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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