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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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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 경영 환경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받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 사랑받는 기업이란 고객, 동료, 파트너, 투자자 등 모든 이해당사자 집단의 이익을 전략적으로 정렬함으로써 모두에게 사랑받는 회사를 일컫는다. 사랑받는 기업은 사람들이 함께 비즈니스 하고 싶어 하는 기업이다. 또 함께 제휴를 맺고 싶은 회사이고, 그 안에서 일하고 싶은 기업이며, 투자하고 싶은 업체이다. 사랑받는 기업들이 이해당사자로부터 받는 애정과 충성도는 그대로 경쟁우위가 된다. 마케팅을 할 때도 직원을 뽑을 때에도 사랑받는 기업은 이 충성도의 혜택을 보고 있다.
사랑받는 기업들의 등장은 애덤 스미스 이후 자본주의의 가장 근본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 책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는 IDEO, 이케아, 커머스뱅크, 코스트코, 웨그먼스 그리고 홀푸드 등과 같은 사랑받는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들이 놀랄 만한 성과를 거둔 비결인 '강력한 충성도'와 '애정'을 확보하는 방법에 대하여 집중 조명했다.
이 책에서는 사랑받는 기업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고 있다. 고객, 동료, 파트너, 투자자 그리고 사회와 맺는 모든 관계를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아주 특별하고 효과적인 지침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진정한 의미에서 위대한 기업이 되고 싶은 기업에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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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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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대학 마케팅 교수.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마케팅과 경영 정책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8년까지 조지메이슨 대학교 마케팅 부교수로서 최고경영자 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벤틀리 대학 마케팅 기술센터의 설립원장을 역임했다. 2003년에는 영국의 마케팅 전문 연구소에서 선정한 '뛰어난 마케팅 사상가 50인' 중 한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마케팅 저널≫, ≪경영전략 저널≫, ≪비즈니스 리서치 저널≫ 등에 100개 가까이 되는 논문을 게재하고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에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Tectonic Shif』, 『Does Marketing Need Reform?』 등이 있으며, 잭디시 세스와의 공저 『빅3법칙』으로 2004년 미국 마케팅협회(AMA)의 베스트 마케팅 서적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벤틀리 대학 마케팅 교수.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마케팅과 경영 정책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8년까지 조지메이슨 대학교 마케팅 부교수로서 최고경영자 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벤틀리 대학 마케팅 기술센터의 설립원장을 역임했다. 2003년에는 영국의 마케팅 전문 연구소에서 선정한 '뛰어난 마케팅 사상가 50인' 중 한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마케팅 저널≫, ≪경영전략 저널≫, ≪비즈니스 리서치 저널≫ 등에 100개 가까이 되는 논문을 게재하고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에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Tectonic Shif』, 『Does Marketing Need Reform?』 등이 있으며, 잭디시 세스와의 공저 『빅3법칙』으로 2004년 미국 마케팅협회(AMA)의 베스트 마케팅 서적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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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경영서를 쓰는 것을 목표로 집필 활동과 번역을 하고 있다. 블루오션 전략을 국내에 처음 소개 전파하는 등 경영 화두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한경 가치혁신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리더 경영교육 사이트인 한경 HiCEO(www.hiceo.co.kr)를 총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펜실베이니아대 워튼 스쿨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저서로『직장인을 위한 변명』『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직장인의 경영 연습』『심플의 시대』가 있으며,『경영이란 무엇인가』『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를 번역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경영서를 쓰는 것을 목표로 집필 활동과 번역을 하고 있다. 블루오션 전략을 국내에 처음 소개 전파하는 등 경영 화두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한경 가치혁신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리더 경영교육 사이트인 한경 HiCEO(www.hiceo.co.kr)를 총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펜실베이니아대 워튼 스쿨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저서로『직장인을 위한 변명』『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직장인의 경영 연습』『심플의 시대』가 있으며,『경영이란 무엇인가』『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를 번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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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데이비드 울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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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 소비자의 행동 전문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발달 관계 마케팅(DRM) 모델을 고안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AT&T, 코카콜라, GM, 매리어트, 메트라이프, 푸르덴셜 투자증권 등 ≪포춘≫ 100대 기업에 선정된 많은 기업들에 컨설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Serving the Ageless Market” “Ageless Marketing” 등이 있으며,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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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잭디시 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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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 대학교의 고이수에타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이다. 글로벌 경쟁, 전략적 사고와 고객 관계 관리가 전문 분야이며, AT&T, GE, 모토롤라, 월풀, 3M 등 다양한 기업들을 상대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뉴욕 타임스≫, ≪포춘≫, ≪파이낸셜 타임스≫와 , <루 덥스Lou Dobbs> 등에서 자주 인터뷰를 하며, 몇몇 기업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마케팅 학자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그는 26권의 책과 200개가 넘는 논문을 집필하였으며, 라젠드라 시소디어와의 공저 ≪빅3법칙≫을 통해 비즈니스에 있어서 경쟁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변화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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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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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가치혁신연구소 연구원. 이화외국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과 4학년에 재학 중이다. www.hice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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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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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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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완전히 새로운 세계 CHAPTER 01 지갑을 노리지 말고 마음을 잡아라 CHAPTER 02 새로운 시대, 새로운 규칙, 새로운 자본주의 CHAPTER 03 혼란스러운 공백기 CHAPTER 04 종업원―인적자원의 쇠퇴와 몰락 CHAPTER 05 고객―사랑의 힘 CHAPTER 06 투자자-사랑받는 기업이 씨 뿌리고 투자자가 거둬들이고 CHAPTER 07 파트너―품격 있는 조화 CHAPTER 08 사회―궁극적인 이해당사자 CHAPTER 09 문화―비밀의 성분 CHAPTER 10 사랑받는 기업이 주는 교훈 CHAPTER 11 다른 세계로 넘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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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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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주장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아니다. 제대로 된 비즈니스 경영이란 무엇인가를 다루고 있다. 1장 ‘지갑을 노리지 말고 마음을 잡아라’에서는 사랑받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철학을 소개하고, 오늘날 힘든 비즈니스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올린 놀라운 실적을 요약 설명하고 있으며, 2장 ‘새로운 시대, 새로운 규칙, 새로운 자본주의’에서는 초월성의 시대에서의 경영을 위한 새로운 규칙들에 대해 논의한다. 또 전통적인 주장과 달리 많은 기업들이 고령화 사회에서 나타나는 개인의 자아실현 욕구와 노력을 거울삼아 그와 비슷한 방식으로 경영하고 있다는 사실도 소개하고 있다. 3장 ‘혼란스러운 공백기’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자본주의의 사회 변혁이 어떻게, 왜 일어나고 있는지를 논의하고, 그것이 어떻게 자본주의 이론과 실제에서 거대한 이념적 변화로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장에서부터 사랑받는 기업들이 어떻게 각각의 이해당사자 집단들과 관계를 맺는지를 알아본다. 4장 ‘종업원―인적자원의 쇠퇴와 몰락’에서는 기업들이 어떻게 직원들을 다루는지 확인하고, 5장 ‘고객―사랑의 힘’에서는 초월성의 시대에 나타난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을 설명하면서, 고객과의 관계를 제시한다.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이란 기업들이 각각의 모든 이해당사자 집단과 맺은 무언의 감성적 계약, 법적 계약 모두를 존중하는 활동을 포함한다. 6장 ‘투자자―사랑받는 기업은 씨 뿌리고, 투자자들은 거둬들이고’에서는 투자자들에 대해 다룬다. 이 장에서 기업들이 감성적 측면뿐 아니라 재무적 측면에서도 어떻게 투자자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또 맺어야만 하는지를 보여준다. 7장 ‘파트너―품격 있는 조화’에서는 공급업체, 유통업체, 소매상 그리고 그 외 사람들을 포함한 사업 파트너들에 대해서 다루고, 사랑받는 기업들이 어떻게 서로 이익이 되는 관계로 이끌어나가는지 보여주고 있으며, 8장 ‘사회―궁극적인 이해당사자’에서는 사랑받는 기업들이 어떻게 사회 전반과 관계를 맺는지 보여준다. 9장 ‘문화―비밀의 성분’에서는 리더십과 기업문화에 대한 이슈를 다루고, 10장 ‘사랑받는 기업이 주는 교훈’에서는 사랑받는 기업들의 비즈니스에서 배운 것들을 정리한다. 마지막으로 11장 ‘다른 세계로 넘어가기’에서는 사랑받는 기업들의 경영철학인 ‘복잡함의 반대편에 있는 단순함’이라는 비전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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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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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갖고 목적에 집중하라! TV 프로듀서이자 작가인 노먼 리어는 “정말로 의미 있는 일을 하려고 할 때에는, 다른 사람의 말이 아니라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책《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는 내면의 목소리의 조언에 대한 리어의 관심을 떠올리게 한다. 최근에는 내부의 목소리를 향해 마음의 귀를 열어놓는 리더들이 거의 없는 듯하다. 대신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단체의 발전보다는 스스로의 힘을 키우는 데에 더 신경을 쓰는 고위층들이 사회에 가득한 것처럼 보이는 게 오늘의 현실이다. 다행히도, 이 책은 경영자들의 부패 관련 기사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와중에도 우리가 아직까지 도덕성을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라는 희망을 가져다준다. 물질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우리는 초월성의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이 추세는 시장과 일터는 물론이고 자본주의의 정신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성공하는 기업들은 사랑, 즐거움, 신뢰, 공감 그리고 영혼 등의 정서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들은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감성적이고, 경험적이며, 사회적인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사랑받는 기업이란 모든 이해당사자 집단의 이익을 전략적으로 정렬함으로써 모두로부터 사랑을 받는 회사를 지칭한다. 이런 기업과 관련된 어떤 이해당사자도 다른 이해당사자 집단의 희생으로 혜택을 보지 않으며, 각 이해당사자 집단은 자체적으로 각각이 번영을 누린다. 이런 기업들은 이해당사자들이 원하는 유무형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고, 그 보답으로 이해당사자들은 기꺼이 그 기업에 애정과 충성심을 갖게 된다. '고객의 지갑을 뺏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이해당사자 각각의 이해관계를 멋대로 조작하지 말고 모두가 이익을 볼 수 있도록 정렬해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 이런 경영을 하지 않으면 구식 회사로 남아 사라질 것이다.' 사랑받는 기업은 사람들이 함께 비즈니스 하고 싶어 하는 기업이다. 또 함께 제휴를 맺고 싶은 회사이고, 그 안에서 일하고 싶은 기업이며, 투자하고 싶은 업체이다. 사랑받는 기업들이 이해당사자로부터 받는 충성도는 그대로 경쟁우위가 된다. 마케팅을 할 때도 직원을 뽑을 때에도 사랑받는 기업은 이 충성도의 혜택을 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사랑받는 기업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고 있다. 고객, 동료, 파트너, 투자자 그리고 사회와 맺는 모든 관계를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아주 특별하고 효과적인 지침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진정한 의미에서 위대한 기업이 되고 싶은 기업에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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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본주의의 전통적인 마케팅 패러다임뿐만 아니라 자본주의의 ‘유전자’ 그 자체에 도전하고 있다. 위대한 기업을 주주들의 대리인이 아니라 모든 이해당사자들을 위한 가치건설자로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사회를 보살피는 것까지 고려하는 신자본주의의 출범을 선언하는 의미 있는 책이다. _필립 코틀러, 노스웨스턴 대학교 석좌 교수, ≪마케팅 리더십≫, ≪마케팅을 말하다≫ 저자
‘사랑받는 기업’은 인적자원개발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다. 구성원들을 최고로 대우하면서도 고객, 주주는 물론 파트너와 정부, 사회, 세계에까지 놀라운 가치를 주는 조직이란 얼마나 위대한가. 열정적인 구성원으로 이뤄진 성과 좋은 팀을 만드는 철학과 방법, 성공 사례가 가득 담겨 있다. _김광순, 한국왓슨와이어트 사장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사는 이 시절을 초월성의 시대라고 부른다. 지금 눈에 보이고 만져지는 물질적인 현실 그 너머에 있는 의미의 탐구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시각이다. 인터넷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모두가 공평해진 글로벌 시대. 과연 이런 열린 시대에 경영의 진정한 본질과 주요 플레이어들의 역할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하게 한다. _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전무
‘기업이 무엇인가’는 학생들에게 설명하기 참 어려운 주제다. 학생들은 여전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렇다고 그 반대로 이익을 내는 것만이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얘기하기도 어려운 시대가 됐다.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도 놀라운 성과를 올리고 있는 사랑받는 기업들의 사례에서 행복한 자본주의를 떠올린다. _홍성민, 여주대학교 교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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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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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목마 하나로 오랜 전쟁을 단숨에 끝낸 오디세우스처럼 시장(市場)을 단숨에 뒤집는 창조적이고 대담한 아이디어, "빅 씽크"를 소개하는 책. “체험마케팅”이란 용어를 만들어낸 주목받는 세계적 경영학자인 저자 번트 슈미트 교수는, 세상을 바꾸고 시장을 놀라게 하고 싶다면 틀에 박힌 작은 생각을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리고 통념과 성역을 깨라고 말한다.
빅 씽크 전략은 대담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작은 생각을 떨쳐버리는 것이다. 이런 빅 씽크 전략은 여섯 가지 상호 연관된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새 아이디어 찾아내기, 아이디어 평가하기, 아이디어를 빅 씽크 전략으로 만들기, 빅 씽크 실행하기, 빅 씽크 리더십, 빅 씽크 유지하기가 그것이다. 이 전략은 각 단계마다 새로운 방법론과 도구를 제시하며 독특한 접근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큰 생각을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를 위해 올곧은 직원과 환경, 조직구조를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빅 씽크 두뇌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에도 확장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기업뿐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인생과 일에 대한 비전을 만들어내고 또 다른 기회를 나아가야 한다. 바로 그 해답은 빅 씽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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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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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중심의 소비자 취향을 끌어내 브랜드화하는 전략에 있어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는 경영학자. 특히 고객들이 제품의 품질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므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남다른 ‘체험’만이 구매결정의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체험마케팅’으로 전 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제 그는 한발 더 나아가 ‘큰 생각’의 전도사가 되었다. 그는 소니, 포드, IBM, 지멘스 등 세계 유명 기업과 한국의 롯데그룹, 아모레퍼시픽 등을 컨설팅하고 있다. 1년 중 대부분의 시간을 비즈니스 투어를 하며 전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그는 스스로 ‘유목민 같은 삶(Nomadic Life)'을 살고 있다고 한다. 독일 태생인 저자는 현재 일본인 아내와의 사이에 7살짜리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역시 다양한 감성을 녹여 아버지처럼 ’세계 시민권자‘로서 세상을 누비며 살아주기를 바란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번트 슈미트는 1988년부터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의 로버트 D. 콜킨스 국제 경영학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 리더십 센터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주로 전략, 창의성, 혁신에 관련해 전 세계의 임원들에게 조언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 포장제품, 자동차, 전자, 소프트웨어, 금융서비스, 제약, 화장품, 예술 관련 기업을 비롯하여 B2C, B2B 시장의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해왔으며, 활발한 강연활동과 함께 종종 세계적인 회의의 기조 연설자로도 활동한다. 저서로는『마케팅의 미학』『체험마케팅』『고객체험관리』등이 있다. 빅 씽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www.MeetSchmitt.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감성 중심의 소비자 취향을 끌어내 브랜드화하는 전략에 있어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는 경영학자. 특히 고객들이 제품의 품질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므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남다른 ‘체험’만이 구매결정의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체험마케팅’으로 전 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제 그는 한발 더 나아가 ‘큰 생각’의 전도사가 되었다. 그는 소니, 포드, IBM, 지멘스 등 세계 유명 기업과 한국의 롯데그룹, 아모레퍼시픽 등을 컨설팅하고 있다. 1년 중 대부분의 시간을 비즈니스 투어를 하며 전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그는 스스로 ‘유목민 같은 삶(Nomadic Life)'을 살고 있다고 한다. 독일 태생인 저자는 현재 일본인 아내와의 사이에 7살짜리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역시 다양한 감성을 녹여 아버지처럼 ’세계 시민권자‘로서 세상을 누비며 살아주기를 바란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번트 슈미트는 1988년부터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의 로버트 D. 콜킨스 국제 경영학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 리더십 센터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주로 전략, 창의성, 혁신에 관련해 전 세계의 임원들에게 조언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 포장제품, 자동차, 전자, 소프트웨어, 금융서비스, 제약, 화장품, 예술 관련 기업을 비롯하여 B2C, B2B 시장의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해왔으며, 활발한 강연활동과 함께 종종 세계적인 회의의 기조 연설자로도 활동한다. 저서로는『마케팅의 미학』『체험마케팅』『고객체험관리』등이 있다. 빅 씽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www.MeetSchmitt.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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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경영서를 쓰는 것을 목표로 집필 활동과 번역을 하고 있다. 블루오션 전략을 국내에 처음 소개 전파하는 등 경영 화두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한경 가치혁신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리더 경영교육 사이트인 한경 HiCEO(www.hiceo.co.kr)를 총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펜실베이니아대 워튼 스쿨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저서로『직장인을 위한 변명』『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직장인의 경영 연습』『심플의 시대』가 있으며,『경영이란 무엇인가』『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를 번역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경영서를 쓰는 것을 목표로 집필 활동과 번역을 하고 있다. 블루오션 전략을 국내에 처음 소개 전파하는 등 경영 화두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한경 가치혁신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리더 경영교육 사이트인 한경 HiCEO(www.hiceo.co.kr)를 총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펜실베이니아대 워튼 스쿨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저서로『직장인을 위한 변명』『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직장인의 경영 연습』『심플의 시대』가 있으며,『경영이란 무엇인가』『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를 번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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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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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추천사 감사의 말
01. 빅 씽크와 트로이 목마 02. 새 아이디어 찾아내기 - 스테이크와 성우 03. 아이디어 평가 - 보석을 캐내는 방법 04. 아이디어를 전략으로 - 말러라면 어떻게 했을까? 05. 빅 씽크 실행 - 어떻게 하면 배를 산으로 끌고 갈 수 있을까? 06. 빅 씽크 리더십 - 배짱과 열정이 없다면 로봇이나 다름없다 07. 빅 씽크 유지 - 시시포스에서 오디세우스로
에필로그 후기 역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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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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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권자 , 번트 슈미트 교수 이 책의 저자인 번트 슈미트 교수는 독일 출신으로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소비자의 감성을 파고들어야 한다는 “체험마케팅”이론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소비자 취향을 끌어내 브랜드화하는 데 있어 최고의 전략을 발휘하는 경영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모토로라, 소니, 포드 같은 기업에서부터 힐튼, 루이비통, 유니세프에 이르기까지 그의 컨설팅 영역에는 한계가 없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대부분의 시간을 비즈니스 투어를 하며 전 세계를 컨설팅하는 그는 스스로도 ‘유목민 같은 삶(Nomadic Life)'을 살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분야와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는 일본인 아내와의 사이에서 일곱 살 난 아들을 두고 있는 아버지이기도 하다. 그는 자신의 아들 역시 자신처럼 세계 시민권자로서 다채롭게 세상을 누비며 살아주기를 바라는 진정한 세계인이다. 그는 특히 한국 기업인 삼성, 롯데, 아모레퍼시픽 등의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교수를 겸임하였다. 한국을 15년 동안 50번 이상 방문한 한국통으로서 한국의 기업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는 그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빅 씽크”라고 강조한다. 빅 씽크를 만드는 여섯 단계 빅 씽크 전략은 대담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작은 생각을 떨쳐버리는 것이다. 이런 빅 씽크 전략은 여섯 가지 상호 연관된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세 가지의 임무는 전략 창출과 관련이 있다. 1 새 아이디어 찾아내기 2 아이디어 평가하기 3 아이디어를 빅 씽크 전략으로 만들기 다음의 세 가지 임무는 전략 실행과 관련된 것이다. 4 빅 씽크 실행하기 5 빅 씽크 리더십 6 빅 씽크 유지하기 이런 전략 창출과 실행 단계가 익숙해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전략은 각 단계마다 새로운 방법론과 도구를 제시하며 독특한 접근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큰 생각에 집중하려면, 반드시 이 접근방법을 제대로 사용하고, 예전의 작은 생각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빅 씽크의 1단계 : 시장을 뒤흔들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방법 가장 중요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다섯 가지 수단을 사용해 볼 수 있다. 이 단계의 목적은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떠올리는 데 있다. 첫 번째 수단은 ‘어울리지 않는 것을 결합하기’라고 부르는데, 기업과 표면상 양립할 수 없는 개념 사이의 관계를 끌어낸다. 이를테면, 잘 알려진 브랜드와 겉보기에는 같이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사회 현상이나 생활방식, 유행 같은 것들을 연결시켜 보는 것이다. 두 번째 수단인 ‘외부업계 벤치마킹’은 업계 외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회사를 벤치마킹한다는 뜻이다. 세 번째 수단, ‘성우 죽이기’는 사내에 깔려 있는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것을 말한다. 성우(聖牛)란, 힌두교에서 신성시하는 소를 뜻하며 기업과 조직에서 절대로 반대할 수 없는 통념이나 관행, 고정관념을 뜻한다. 네 번째 수단인 ‘시간의 틀에서 벗어나기’를 통해 현재 상태의 업무를 미래 또는 과거의 시나리오와 연결해본다. 마지막 수단인 ‘전략 해체’는 현재의 전략을 극한까지 밀고 간다. 가장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그룹들은 모순된 아이디어조차 두루 생각하며 제3자의 눈이 되어 자기 회사를 다시 들여다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견해냈다. 빅 씽크의 2단계 :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라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발굴한 다음, 그 아이디어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기 전에 반드시 비슷한 아이디어끼리 한데 모아 평가를 내려야 한다. 기존에 해오던 ‘작은 생각’대로 일을 진행한다면 회사 내의 소수 의견인 결정권자들에게 평가를 맡기게 될지도 모른다. 아마 그들은 자신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예전에 해오던 것과 유사한 것을 고를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는 결국 새로운 사업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큰 생각’에 집중하려면 이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아이디어를 모으고 분류하며 평가하면 된다. 또한 평가를 전문인에게만 맡겨서도 안 된다. 핵심 고객,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들을 모아 가능한 한 참여 범위를 넓혀야 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위키피디아’를 들 수 있다. 처음에는 비판적인 의견도 많았지만, 결국 위키피디아는 각 분야의 주제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들의 시선을 끄는 데 성공했고, 최근에는 학문적 조사연구를 뒷받침할 정도로 높은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디어가 본능의 문제라면, 평가와 선택은 판단을 보완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빅 씽크의 3단계 : 아이디어를 전략으로 만들기 - 전략은 악보다 ! 하지만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다고 하더라도 전략을 세우는 과정에서 단편적인 전략을 세우거나, 회사의 기존 사업에 얽매여 방향이 흔들리게 된다면, 어느새 ‘작은 생각’들이 나타나 핵심 아이디어를 깔아뭉개는 경우가 다반사다. ‘큰 생각’ 아이디어가 처음에는 부서지기 쉽고, 꽉 짜인 구조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는 아이디어를 전략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는 다음과 같다. 상반, 통합, 핵심, 초월전략. 상반전략은 기존의 사업전략을 완전 반대로 뒤집어 생각해보는 것이다. 자동차 업계가 고급차에 집중하고 있을 때 폭스바겐은 미니(MINI)쿠퍼를 내세워 성공을 거두었다. 통합전략은 어울리지 않는 두 개의 아이디어가 ‘어떻게’ 어울릴 수 있는지 시험해보는 것이다. 핵심전략은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을 말한다. 월마트는 ‘가장 싼 소매점’으로 성공했고 구글은 ‘검색’이라는 핵심에 집중해 성공할 수 있었다. 초월전략은 아이디어를 극한으로 몰고 가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전략이다. 무하마드 유누스는 빈민층에게도 돈을 빌려주었고,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은 아예 ‘우주여행’을 계획했다. 이런 전략은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다른 유형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또한 각각의 전략이 따로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마치 오케스트라가 각각의 음을 가지고 아름다운 화음을 내는 것과 같다. 또한 말러가 교향곡 악보를 계속 퇴고했듯, 이 단계에서는 전략이 완벽하다 생각하지 말고 계속 수정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 역시 중요하다. 빅 씽크의 4단계 : 사람들의 꿈을 파고들어야 성공한다 가장 뛰어난 전략조차 ‘작은 생각’과 더불어 실행 단계에 이르면 수렁에 빠져들 수 있다. 기존 직원들의 반발 때문에 실행은 계속 늦어지고,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 않아 각 부서(생산, 마케팅, 고객서비스 등)간 진행 일정은 계속 차질을 빚으며, 핵심 고객은 눈에 잘 띄지 않을 것이다. 빅 씽크 전략은 장애물 경주와 비슷하다. 직원들의 무기력함과 저항에도 극복해야 하고 그들에게 열정을 불어넣고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을 거쳐야 한다. 조직의 리더는 직원들의 반응에 끌려가기보다, 먼저 그들의 꿈을 파고들 필요가 있다. 빅 씽크 전략은 아이디어를 악보처럼 상세하게 설명하고 차례로 배치하는 적극적 활동이다. 민첩하게 움직여 승리하기 위해서는 이정표와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당연히 ‘큰 생각’ 전략을 실행하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마치 배를 산으로 끌고 가는 것처럼 힘이 들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전략을 조직 전체에 완벽하게 일치시키려고 하면서 시간을 까먹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겠다는 마음가짐과 자세가 중요하다. 전략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전체 조직을 뜯어고치는 대신 팀과 구조를 유연하게 정비하면 된다. 빅 씽크의 5단계 : 이제는 빅 씽크 리더십이다 이런 대담한 아이디어를 전략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강력한 리더십은 필수다. 위험을 기피하고 자신의 실적만을 중시하는 ‘작은 생각’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세 가지의 큰 축으로 묶을 수 있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큰 생각을 떠맡을 배짱(gut), 배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열정(passion), 그리고 이를 궁극적으로 끌어가려는 마음가짐인 끈기(perseverance)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만약 이런 것들이 필요치 않다면 임원을 뽑는 대신 로봇에게 일을 시켜도 된다. 큰 생각을 하는 리더들은 넓은 시야를 가지고 혁신적인 변화를 강력하게 주장할 것이다. 그들은 계획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일정을 생각하고 있다. 또한 일을 추진하는 동안에도 꾸준히 동기를 유발하려면 여러 그룹의 전문가와 상담하고 직업과 사회활동이 다양한 모임에서 행동해야 한다. 빅 씽크의 6단계 :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 빅 씽크 ‘빅 씽크’의 궁극적인 목표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빅 씽크 전략을 기업의 심장에 이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라면 ‘작은 생각’을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려 하는 직원들과 조직의 벽을 허물고, 서로 마음을 터놓고 커뮤니케이션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소니는 애플보다 먼저 디지털 음악기기를 개발했음에도 엔지니어 팀은 마케팅 팀과 소통하지 않았고, 조직은 경직되어 있었다. 또한 각 제품 책임자는 각각 다른 광고대행사를 이용했고 부서 간의 융합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국 소니는 2006년 주가가 45퍼센트나 하락하는 결과를 맞아야만 했다.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빅 씽크 두뇌’를 가진 직원들이 있어야 한다. 이들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어린이처럼 흥분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눈동자가 빛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당연히 ‘빅 씽크 두뇌’의 관심을 끌고 흥분을 자아내려면 프로젝트와 관련된 아이디어 중 그들의 생각을 자극하는 새로운 정보를 꾸준히 공급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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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념과 성역을 깨고 빅 씽크를 하라. 시장을 뒤집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라. 성공이 보인다. - 조선일보
슈미트와 함께 일하는 동안 창의적인 생각을 가능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빅 씽크 전략』은 전략을 다루는 사람들과 모든 조직의 리더들이 꼭 보아야 할 책이다. - 롯데그룹 신동빈 부회장
창조적이고 과감하게 변화해 기업의 트로이목마를 만들어야 한다. 이제는 빅 씽크의 시대다. - 한진중공업 김정훈 부회장
『빅 씽크 전략』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그 늪을 벗어날 수 있는 틀을 마련해준다. 바야흐로 이 시대가 원하는 기풍(ethos)은 빅 씽크다! -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장 장대련 교수
『빅 씽크 전략』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 엄청난 보답이 뒤따른다. 경영과 관련된 어렵지만 중요한 분야가 쉽게 읽힌다. - 다트머스대 터크 경영대학원, 케빈 레인 켈러 석좌교수
그림을 그리는 의사결정 과정은 분석적인 문제 해결보다 훨씬 어렵다. 슈미트는 이 책을 통해 큰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이고도 창의적인 조언을 하고 있다. -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 도미니크 M. 한센 석좌교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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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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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비즈니스로 살아남기 위한 키워드는 바로 '심플'이라 정의하고, 저자의 다양한 사례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쓴 책. 『심플의 시대』는 블루오션 전략이 제시하는 ‘고객의 효용성 레버the 6 utility levers’의 핵심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다. 이 여섯 가지 레버는 생산성, 단순성, 편의성, 위험, 재미 및 이미지, 환경친화성 등을 일컫는다. 이 책에는 이 여섯 가지 레버를 모두 만족시키는 최종 모델로서의 단순함, 즉 심플을 설명하고 있다.
뉴스는 물론 각종 생활 정보로 빽빽하게 도배되어 있던 포털사이트의 메인 화면을 과감히 검색창 하나만 남기고 삭제해버린 구글의 홈페이지, MP3와 천만 화소 카메라를 버리고 통화기능에 초점을 맞춘 보다폰 심플리 등은 모두 복잡·다양한 시장을 거쳐 진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단순함’으로 승부한 경우다. 이 책은 '고객이 원하는 단순함'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일곱 가지 심플의 원칙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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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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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경영서를 쓰는 것을 목표로 집필 활동과 번역을 하고 있다. 블루오션 전략을 국내에 처음 소개 전파하는 등 경영 화두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한경 가치혁신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리더 경영교육 사이트인 한경 HiCEO(www.hiceo.co.kr)를 총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펜실베이니아대 워튼 스쿨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저서로『직장인을 위한 변명』『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직장인의 경영 연습』『심플의 시대』가 있으며,『경영이란 무엇인가』『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를 번역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경영서를 쓰는 것을 목표로 집필 활동과 번역을 하고 있다. 블루오션 전략을 국내에 처음 소개 전파하는 등 경영 화두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한경 가치혁신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리더 경영교육 사이트인 한경 HiCEO(www.hiceo.co.kr)를 총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펜실베이니아대 워튼 스쿨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저서로『직장인을 위한 변명』『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직장인의 경영 연습』『심플의 시대』가 있으며,『경영이란 무엇인가』『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를 번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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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책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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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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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개념이 복잡해질수록 ‘심플의 가치’는 높아진다! 권영설 가치혁신연구소(HiCEO) 소장이 제시하는 단순함의 힘
“성공하고 싶다면 단순해져라!” 요즘 세상은 너무나도 복잡하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첨단 기기들은 그 사용법의 10퍼센트도 채 익히기 힘들고 익숙해질 만하면 곧 새로운 상품들로 대체되기 일쑤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휴대전화만 보더라도 디지털카메라, MP3, DMB는 물론 네비게이션까지 장착된 말 그대로 만능 휴대기기다. 편리하다고? 그러나 전화의 주목적은 전화를 걸고 받는 것이다. 편리하라고 부가하기 시작한 서비스들은 가격상승을 불러왔고, 오히려 통화의 목적만으로 사용할 휴대전화를 찾아야 하는 기현상을 불러왔다. 이러한 과도한 서비스가 과연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너무나도 복잡한 우리 시대의 성공 키워드는 다름 아닌 ‘단순함’이다.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빈곤함이 아니다. 기능이 없는 저기능이 아니라 필요한 것만 살린 실용적인 단순함이다. 세상을 바꾸는 심플의 놀라운 힘 심플의 전략은 최근 2~3년간 국내 기업들과 비즈니스맨들의 화두가 되었던 ‘블루오션’ 전략을 승계·심화한 개념이다. ‘블루오션’은 고강도 경쟁 사상에서 벗어나 비즈니스 신천지로 이동할 전략적 수단들을 짚어냄으로써 비즈니스맨들의 묵은 체증을 확 풀어주었다. 『심플의 시대』는 블루오션 전략이 제시하는 ‘고객의 효용성 레버the 6 utility levers’의 핵심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다. 이 여섯 가지 레버는 생산성, 단순성, 편의성, 위험, 재미 및 이미지, 환경친화성 등을 일컫는다. 이 책에는 이 여섯 가지 레버를 모두 만족시키는 최종 모델로서의 단순함, 즉 심플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십 년이 지나도 변치 않을 성공의 키워드로 집약된다.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더 간편하며 더 단순한 원리를 찾아 이동한다. 눈에 보이는 제품이든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든 고객이 원하는 것은 좀 더 빠르고 좀 더 편리한 서비스와 제품인 것이다.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항상 단순성의 가치를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구글, 필립스, 보다폰 등 세계 일류기업들이 선택한 키워드 ‘심플’ 태어난 지 10년 만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아성을 뛰어 넘어 글로벌 우량기업으로 우뚝 선 구글, 가전 시장을 제패한 필립스, 정보통신계의 선두주자 보다폰.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글로벌 우량기업으로 꼽히는 이들 기업은 무엇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 기존의 시장에서 통용되던 스타일을 버리고 ‘심플’해졌다는 데 있다. 뉴스는 물론 각종 생활 정보로 빽빽하게 도배되어 있던 포털사이트의 메인 화면을 과감히 검색창 하나만 남기고 삭제해버린 구글의 홈페이지, 복잡한 매뉴얼의 가전제품 대신 편리한 기능으로 승부한 필립스의 가전, MP3, 천만 화소 카메라를 버리고 통화기능에 초점을 맞춘 보다폰 심플리. 이들은 모두 복잡·다양한 시장을 거쳐 진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단순함’으로 승부한 경우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세상,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첨단 기술·정보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기도 전에 폐기되고 잊혀지고 있다. 이런 위험천만한 세상 속에서 비즈니스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고객은 항상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발 빠르게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않으면 시장에서 금세 도태되고 만다.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그래서 가치 있는 일이다. 사람들은 원래 그런 버릇을 갖고 있고 그런 단순화의 힘은 때론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심플의 일곱 가지 원칙 단순함이라는 것은 시장이 생각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어디까지나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단순함을 구현해야 한다. 단순함은 고객의 필요에 즉각 반응할 수 있는 요소이자,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방안이 된다. 그러나 가격을 낮추기 위해 품질을 저하시키거나 기능을 줄이는, 저기능 상품을 심플하다고 할 수는 없다. 기술력이 없는 단순함과 기술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단순함은 처음부터 엄연히 다르다. 이를 정확히 구별하고 파악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일곱 가지 심플의 원칙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심플의 원칙 1― 버려라 “고장 났다고 반품된 제품 가운데 절반은 사실상 결함이 없었다. 다만 기능이 너무 복잡해 소비자들이 쓰는 방법을 몰랐을 뿐이다.”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공과대학팀의 연구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셀 수 없이 많은 기능을 가진 ‘만능’ 제품이라기보다 쓰기 편한 ‘심플한’ 제품이라는 것이다. 심플의 첫 번째 원칙은 말 그대로 단순화 작업, 즉 버리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것이나 무턱대고 버려서는 안 된다. 비즈니스의 핵심이 되는, 꼭 필요한 중심 외에는 과감히 버릴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즉, 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요구에 합당한 부분만을 극대화해 다른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라는 말이다. 심플의 원칙 2― 기본을 먼저 팔아라 단순함을 살리기 위해, 가격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저급한 물건을 만든다면 이는 고객을 내쫓고 마는 일이다. 아무리 단순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해도 놓칠 수 없는 것은 ‘기본’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프리미엄 전략’을 내세워 모든 것을 고급스럽게, 다양한 기능을 포함시킨 고가의 제품을 출시했다고 하자. 휴대전화에 디지털카메라, MP3는 물론 DMB까지 추가하고 색상도 다양하게 만든다한들, 통화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고객의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다. 심플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다. 심플의 원칙 3― 원초적 호기심으로 관찰하라/ 심플의 원칙 4― 고객으로부터 배워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 만드는 사람에게 중요하게 생각되는 기능이더라도 정작 사용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사족과도 같은 기능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할 때 비로소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객의 범위다. 당장 구매 의사를 가진 고객은 물론, 향후 구매의 가능성을 가진 잠재 고객들까지 염두에 두고 관찰해야 한다. 심플의 원칙 5― 처음 1초에 승부를 걸어라 국내에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히트상품들은 고객이 원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높이면서도 기타의 것들을 과감히 줄인 단순의 미학이 돋보이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것은 비단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추세다. 짧은 순간에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지 않으면 쏟아져 나오는 숱한 제품 가운데서 살아남기 힘들다. 많은 상품 가운데 고객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기 위해서는 1~2초 내에 제품의 장점을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가치는 높이면서도 단순미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첫 눈길을 잡아야 한다. 심플의 원칙 6― 혁신은 2.0버전에서 심플은 한 번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객의 반응에 맞춰 다듬고 또 다듬는 과정에서 더욱 더 심플해지고 마침내 고객이 가장 좋게 여기는 것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먼저 빨리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품을 출시해야 한다. 그러나 빨리 내는 것과 대충 내는 것은 질적으로 다르다. 고객의 가치에도 맞추면서 빨리 내놓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출시하고 곧바로 시장과 고객의 반응을 살펴 수정판을 내놓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든 수정판을 내놓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 심플의 원칙 7― 신념을 가져라 기존의 시장이 다양한 기능, 서비스로 승부하고 있을 때, 기능을 줄인 단순함으로 승부를 내려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위험한 일이 될 수도 있다. 눈앞의 시장을 위해 앞으로의 시장을 얻을 수 있는 모험을 포기하겠는가. 더 큰 시장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지금 눈에 보이는 시장에 신경 쓰기보다는 과감하게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킬 수 있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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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기술일수록 단순한 사용법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움, 괴로움, 어리석음, 배고픔, 기쁨…… 인생에서 만나는 대부분의 현상들은 이렇게 단순하게 표현된다. 기업현장에서나 국가경영에서나 우리는 단순한 몇 마디에 열광한다. 단순해지자. - 권오용 (SK 브랜드관리실장)
사회가 복잡해지고 시장이 성숙화 되면서 심플함이 대세다. 상품 디자인에 있어서도 가장 단순함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미니멀리즘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책은 요즘 사회문화적, 경제적으로 중요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심플함의 미학을 기업경영과 우리 인생의 경영에 적절히 접목시킴으로써 우리에게 많은 삶의 지혜를 제공하고 있다. 숲속을 헤매다 작고 맑은 샘물을 만난 느낌이다. - 이문규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
서양에 ‘Simple is the Best’ 라는 말이 있다. 동양에는 촌철살인寸鐵殺人이라는 말이 있다.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심플의 위대함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 책은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만 남기고 모두 다 없애야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 전달을 통해, 심플의 의미를 고객이 원하는 가치의 정수精髓로 재해석하고 있다. 21세기 판 심플 고전이라 말할 수 있다. - 정종섭 (웨슬리퀘스트 대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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